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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 tvN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의 캐스팅 라인업이 전격 공개되었습니다.
일제강점기 경성을 배경으로 한 첩보 로맨스라는 독특한 소재로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주요 정보와 배역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1. 드라마 기본 정보
방송 채널: tvN
방영 시기: 2026년 하반기 (10월 예정)
방송 시간: 토·일 / 오후 9:20 ~ (16부작 예정)
스트리밍: TVING (티빙)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
연출/극본: 유인식 감독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 류보리 작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줄거리 개요
1930년대 암흑의 시기,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잠입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 '이가경'과
엘리트 통역관 '김태웅'의
위험한 사랑과 독립을 향한 여정을 그린 첩보 로맨스 시대극입니다.
2. 출연진 및 등장인물 상세 분석
주연진: 김유정 & 박진영

이가경 (김유정 분)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 출신.
미국행 자금을 모으기 위해 구국단의 제안을 수락,
100일간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잠입하는 밀정 역할을 수행합니다.

김태웅 / 사토 히데오 (박진영 분)
정무총감의 양자이자 조선총독부 신임 엘리트 통역관.
영어, 일어, 조선어 3개 국어에 능통한 수재로
일본의 통치를 정당화하는 임무와 자신의 신념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물입니다.
조연진: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

유소란 (김현주 분)
복수를 위해 총을 잡은 구국단의 저격수
과거의 아픔을 딛고 신분을 세탁해 조선으로 돌아온 강인한 인물입니다.

유필립 (이무생 분)
구국단의 브레인이자 미국 언론사 특파원.
조선계 미국인이라는 신분을 활용해 국제 정세를 뒤흔드는 전략가입니다.

사토 신이치 (진선규 분)
조선총독부 2인자 정무총감.
성공을 위해서라면 아들까지 이용하는 냉혈한이자 구국단의 제1 타깃인 빌런입니다.
3. '100일의 거짓말' 원작 정보
많은 분들이 웹툰이나 소설 원작 여부를 궁금해하시는데,
이 작품은 류보리 작가의 순수 창작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원작의 결말을 미리 알 수 없는 만큼 매회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예상됩니다.
4. 관전 포인트
제작진의 신뢰도
<우영우>의 유인식 감독과
<브람스>의 류보리 작가가 만났다는 점만으로도
작품의 퀄리티가 보장되었다는 평가입니다.
새로운 시대극의 탄생
'통역'이라는 전문적인 소재를 첩보와 결합하여
기존 경성 시대극과는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청춘 스타와 연기파 배우의 조화
김유정, 박진영의 풋풋한 로맨스와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의 묵직한 연기가 조화를 이룰 예정입니다.
2026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인 <100일의 거짓말>은
현재 촬영이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시대극과 통역이라는 새로운 소재라니 매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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